충북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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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수립
  • 김수정 기자
  • 승인 2023.11.2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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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4년 3월 15일까지 비상 운영

충북도는 폭설 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2023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

지난 21일 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1일~11월 14일 겨울철 사전대책 기간 동안 제설 장비·자재·인력을 추가 확보했다. 

이에 도는 오는 2024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제설 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제설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 인력 숙련도 제고, 제설 장비의 작동상태를 중점 점검했다. 

또 시·군 및 경찰청과 함께 제설자재 및 장비 현황 점검, 관계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을 위한 겨울철 제설 대책점검 회의도 개최했다. 

도 관계자는 "앞선 대응으로 예방적 방재 대책과 강설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며 "기상 상황에 따른 선제적 도로 제설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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