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영업사원이 필요 없습니다”
‘신용’ 하나로 27년
날림시공 No, 책임시공 Yes
고객이 영업사원 역할
“남이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양심을 속일 순 없습니다”충북 옥천군 옥천읍 서부로 33번지에서 올 해로 만 27년째 태양광전문 사업체를 이끌어 오고 있는 박선봉 대표(63).박 대표가 태양광과 인연을 맺은 것은 지금으로부터 27년 전.옥천공고를 졸업한 박 대표는 당장 살길을 찾아야 했다. 다행히 고교 시절 배운 전기 관련 공부가 많은 도움을 줬다. 우선 용접기 하나를 구입했다. 마을을 돌아 다니며 주로 대문을 용접해 줬다. 그냥 용접을 해준 것이 아니라 마치 내집 대문을 손보듯이 평생 사용할 것처럼 꼼꼼이 손을 봐줬다. 그렇게 몇
‘신용’ 하나로 27년
날림시공 No, 책임시공 Yes
고객이 영업사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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