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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 폐교위기 학교 살리기, 인구유입, 정주여건 만들기는 모든 옥천군민의 희망이고 기대다. 어떤 문제 점이 발생 되었는지 정확한 사실에 입각 하여 직필한다. 지난달 17일 ‘10월 옥천군의회 정례간담회’를 옥천군의원과 부군수를 포함한 각국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중 옥천군 협의의제 보고에서 이대정 미래전략국 성장정책과 과장은 두 지역의 사업구축 문제점에 대해 의원들에게 보고 했다.(옥천군의회홈페이지 녹취록)청성면 산성문화 마을 주거플랫폼 사업기한 연장 사유 “복지회관, 놀이터 등 생활SOC 사업과 공공임대주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