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면의 간판 없는 레스토랑 러스틱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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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면의 간판 없는 레스토랑 러스틱참
  • 이진솔 기자
  • 승인 2023.11.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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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시골의 농약사 건너편, 연령대가 있는 손님이 주를 이뤄 파스타를 먹는 보기 드문 광경이 매일 펼쳐진다. 이 모습을 직접 만들어 낸 ‘러스틱참’ 배만석(42) 대표는 경남 진주가 고향이고 부산에서 자랐다. 그는스무 살 학창시절부터 요리에 대한 꿈을 키우고 간직해 왔다고 한다. 요리에 대한 열정은 먼 타국인 호주 생활 중에도 식지 않고 이어져 호주의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현지 유명 레스토랑에서 쉐프로 근무하는 등 꿈 실현을 구체화 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대전에서 주방 책임자로 근무하던 중 2020년 우리지역 이원면을 찾아 레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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