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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고향인 조혜란(43) 대표는 학창 시절을 옥천군에서 보냈다. 한알천은 조 대표의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하늘 아래 가장 맛있는 음식점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대전 유성점이 본점으로 있으며 고향에서 어머니와 한알천을 이어가고자 세종점 운영을 거쳐 옥천군으로 돌아왔다.14회 향토음식경연대회 대상 한알천은 친절한 서비스와 우수한 위생으로 7년째 모범업소를 유지하고 있다. 겨울철 인기 메뉴로 자리를 지켜온 능이 버섯전골은 제14회 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손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은 맛에 대한 칭찬은 물론 밝은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