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교·건강·행복의 댄스스포츠 자이브
“원 투 차고 차고, 슬로우 슬로우 퀵 퀵’아무 생각 없이 걸으면 그냥 걷는 것이지만, 걸음에 리듬을 실으면 댄스가 되고 예술이 된다. 발걸음에 아름다움을 담는 사람들이 있다.신나는 음악에 경쾌한 몸놀림으로 자이브 무대는 열기로 가득했다.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평생학습원 댄스스포츠 프로그램 수강생들 2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시간이었다. 몸풀기 동작부터 시작됐다. 몸풀기가 끝나고 음악을 틀자 수강생들은 짝을 이뤄 한 팀이 되었다. 올 상반기 첫 수업을 시작한 이래 하반기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다.수강생들은 그동안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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