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원 ‘알쏭달쏭 명리학’
“갑목은 시작, 출발, 희망의 에너지를 가지고 적극적이다. 창조적이며 아이디어 뱅크다. 을목은 소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덩굴줄기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 예쁘게 하는 모든 것을 좋아한다. 손재주가 좋고 유연하고 부드럽다. 자존심을 구부릴 수 있는 강한 생활력이 있다” 평생학습원 최원형 강사의 명리학 천간오행 강의가 이어지고 있었다.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까지 2시간의 꽉 찬 강의였다. 밤늦도록 불빛 환한 강의실은 가르치고 배우는 열의로 에너지가 가득했다.원종철(65) 수강생은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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