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치매안심센터
예방에서부터 검사, 치료과정까지 원스톱
치매가족 자족모임 ‘마중’은 동병상련 위로
치매어르신과 그의 가족들의 희망을 담은 옥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오픈 100일이 되어 간다. 옥천읍 금구리 230-20(가화쌈지공원 일원)에 부지 1326㎡(405평)에 건축연면적 지상2층 610㎡(186평)에 지난해 8월부터 210일간 공사 끝에 완공된 것이다. 총 사업비 18억 원(국비 4억 4200만 원, 도비 2200만원, 군비 13억3600만 원)이 투입됐다. 1층에는 인지프로그램실, 검사실, 단기쉼터, 사무실 등이 배치돼 있다. 2층에는 건강교실, 가족실, 상담실, 사무실 등이 들어섰다. 지난 6월 7일 센터는 개소식을 갖고
예방에서부터 검사, 치료과정까지 원스톱
치매가족 자족모임 ‘마중’은 동병상련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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