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면 가산박물관 박희구 관장
조선 후기 편찬 ‘일용작법’ 소장
한글 첫 공부 반절표 내용 실어
‘가나다’ 행순 ‘카타’ 아닌 ‘타카’
끝에 ‘과 궈’행 둬 지금과 달라
박 관장 “한글연구 귀
민가조차 드문 안내면 가산천 상류지역 우거진 숲속에 오래된 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다. 허름한 건물과 달리 문화재적 역사적 가치를 지닌 가산박물관(관장 박희구)이 소장한 서적만도 1만점에 이른다. 그중 조선 후기 한글 쓰임의 중요한 연구자료 이면서 승가에서의 삶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서적 한권이 있다. ‘일용작법(日用作法)’이 그것이다.옥천향수신문은 573돌을 맞이한 ‘한글날’을 기념해 기획특집 ‘일용작법’을 들어다 본다. 조선 후기 한글의 쓰임과 지금을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주는 교훈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다.일용작법은 승
조선 후기 편찬 ‘일용작법’ 소장
한글 첫 공부 반절표 내용 실어
‘가나다’ 행순 ‘카타’ 아닌 ‘타카’
끝에 ‘과 궈’행 둬 지금과 달라
박 관장 “한글연구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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