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된 옥천’ 군민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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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옥천’ 군민이 주인공
  • 도복희·김영훈기자
  • 승인 2019.10.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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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옥천군민의 날
제44회 군민체육대회 ‘성료’
44년 전통 군민체육대회
초고령화 영향 역사 속으로
‘하나된 옥천’ 군민 모두가 주인공이 된 제3회 옥천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1일 옥천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1부 주민참여공연에서는 옥천여중 지수민(댄스), 청성블루앤블루(줌바), 하스어린이발레단(발레용팝), 멋진 인생(자이브), 군서가요난타(가요난타), 슈퍼스타 밴드공연으로 관객들의 힘찬 박수를 받았다. 첫 문을 연 지역주민참여 공연은 군민의 날 주인공인 주민 6개 팀이 직접 참여해 뜻깊은 무대로 꾸며졌다. 2부 기념식에서는 옥천군민의 날 축하영상과 내빈소개, 개회선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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