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스스로 ‘에이스하모니’ 조직
에이스하모니(강사 이원남) 프로그램은 뜻을 같이한 8명의 회원들이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올 6월에 시작해 지금까지 매주 일요일 2시30시에서 5시까지 에이스탁구장(가화3길 18)에 모여 기타와 하모니카를 배워온 것. 1시간은 하모니카 다른 1시간은 기타를 배우고 있다. 처음 시작하는 악기임에도 회원들의 열의는 뜨거웠다. 같은 곡을 수십 번씩 연습하며 화음을 이뤄나갔다. 반주음에 맞춰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불렀다.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재능기부도 할 예정이다. 오는 16일 실로암요양원에서 재능기부 활동으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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