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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이 고향인 ‘찾아가는 발관리교실 빌 마사지사’ 김현자(68, 여) 강사는 ‘서경대 외래교수’ ‘직능대학교육원 전임교수’ ‘김현자 발박사 교육연구원 원장 ‘국제 UN 청념 봉사 단장‘ ‘옥천 발 박사 자원봉사 단장‘ ‘웃음운동박수 충청지회장’로 활동하고 있으며 ‘옥천군수 표창’, ‘국회의원 표창’, ‘보건소 표창’, ‘노인장애인복지관 감사장’을 수상했다. 현재 찾아가는 발 관리 교실 교동리 마을 회관 등에서 수업 진행 중이다.찾아가는 발관리교실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22년 동안 연구하고 봉사를 병행하며 취득한 자격증만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