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상 저소득층 요실금 치료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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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저소득층 요실금 치료비 지원
  • 노수호 기자
  • 승인 2026.03.0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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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부담금 등 100만원 한도


옥천군보건소는 요실금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요실금 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옥천군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196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의료기관에서 요실금 진단을 받고 의료비를 지출한 군민이다. 

지원 범위는 요실금 치료 관련 의료비 본인부담금으로 검사비·약제비·물리치료비·수술비 등이 포함된다.

다만 간병비, 상급병실 입원료, 제증명료 등 비급여 항목과 실손보험금 또는 타 기관 지원금을 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연간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옥천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 1층 재활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증명서 ▲상병코드가 명시된 진단서 또는 의사소견서 ▲본인 명의 통장 사본 ▲진료비 영수증 및 상세내역서 ▲질병코드가 명시된 처방전 및 약제비 영수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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