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성신교회, 12명 중 장애인 2명 평균연령 70대
어려운 여건 속에서 17년째 한결같은 이웃사랑 실천
청산성신교회 최종식 목사는 “실천하지 않는 종교는 모래위에 쌓은 집과 같이 허물어지기 쉬운 믿음”이라며 “배고프고 추운 자들에게 배불리 먹어라, 따뜻하게 입어라라고 말로만 하는 것은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한다”고 했다. 마음을 내고 물질을 쪼개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작은 교회의 큰 나눔이 수 십 년째 이어지고 있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성탄의 의미가 점차 퇴색해가고 있는 요즘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작은 교회의 이웃사랑 실천은 큰 의미로 다가온다.<편집자 주> △ 17년째 이어온 사랑청산면 교평리 소재
어려운 여건 속에서 17년째 한결같은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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